전여빈 "남궁민, 촬영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아내 향한 애정...리스펙 생겨"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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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이 촬영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배우 남궁민의 사랑꾼 면모를 언급했다.
또 남궁민과의 케미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전여빈은 "선배님이 그런 이야기도 해주셨다. '여빈이랑 내가 이렇게 너무나 어쨌든 (상대역으로)잘 맞는 것이 너무 큰 행운이고 복이라고 생각한다'고 항상 현장에서 이야기 해주셨다. 그런데 저도 정말 그랬었다. 너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 어느 현장에서의 그 누구보다도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되어 주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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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전여빈이 촬영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배우 남궁민의 사랑꾼 면모를 언급했다.
20일 온라인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선 ‘Oh My, 우리 전여빈 오셨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우리영화’에 출연 중인 전여빈이 게스트로 출격, 백은하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전여빈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남궁민에 대해 “민 선배님은 저희가 전체 리딩 들어가지 전에 한 번 딱 뵀다. 보자마자 저는 선배님이 너무 섬세하고 속에 빈말을 안 하는 사람이라는 게 너무 좋았다. 저는 좀 솔직한 사람들한테 되게 끌린다. 그런 사람들과 있을 때 어떤 편안함을 느낀다. 너무 명쾌해지고 정확해지는 것 같다. 그런 사람들에게 많이 기대고 싶고 그리고 또 많이 물어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런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되게 재밌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궁민 선배님은 금속 같은 면이 있으시다가도 되게 선배님만의 살가움이나 애교가 있으시다”라고 매력을 짚은 뒤 “선배님이 본인의 부인에 대한 애정을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툭툭 말하실 때가 있다. 근데 그것 자체도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 또 더군다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선배님의 그자세가 더 진실하게 보이는 것 같고 자연스러운 리스펙이 생겼던 것 같다”라고 사랑꾼 남궁민의 매력을 언급했다. 남궁민은 모델 진아름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또 남궁민과의 케미에 대한 화제가 나오자 전여빈은 “선배님이 그런 이야기도 해주셨다. ‘여빈이랑 내가 이렇게 너무나 어쨌든 (상대역으로)잘 맞는 것이 너무 큰 행운이고 복이라고 생각한다’고 항상 현장에서 이야기 해주셨다. 그런데 저도 정말 그랬었다. 너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 어느 현장에서의 그 누구보다도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되어 주셨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여빈이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백은하의 주고받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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