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정치 유튜브 알고리즘 들통나자 “난 중도” 수습 (핑계고)

이민지 2025. 6. 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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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정치 유튜브에 당황한다.

지석진의 알고리즘에 있던 정치 유튜브 영상이 재생된 것.

그러나 지석진이 다시 노래를 들려주려 하자 재차 정치 유튜브가 재생됐고 현장이 초토화 됐다.

그런 와중에 지석진의 핸드폰에서 다시 정치 유튜브가 재생됐고 유재석은 "이렇게 정치에 관심 있으신 분이 '밀크쉐이크'를 하냐"며 웃었고 하하 역시 "너무 안 어울린다. 이질감이 너무 든다"고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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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뜬 ‘핑계고’ 캡처
뜬뜬 ‘핑계고’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석진이 정치 유튜브에 당황한다.

6월 21일 공개된 뜬뜬 '핑계고'에서 지석진이 지예은과 함께 부른 노래 '밀크쉐이크' 음원을 첫 공개했다.

지석진이 자신의 핸드폰을 이용해 노래를 들려준 가운데 지예은이 핸드폰을 건들자 갑자기 다른 유튜브 영상이 재생됐다.

지석진의 알고리즘에 있던 정치 유튜브 영상이 재생된 것. 당황한 하하는 "형 색깔을 알아버렸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난 중도다"라고 강조했다.

지석진은 상황을 수습하고 '밀크쉐이크' 안무를 선보이며 홍보에 집중하려 했다.

그러나 지석진이 다시 노래를 들려주려 하자 재차 정치 유튜브가 재생됐고 현장이 초토화 됐다. 지석진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고 하하는 "형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형은 선거송을 만들었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와중에 지석진의 핸드폰에서 다시 정치 유튜브가 재생됐고 유재석은 "이렇게 정치에 관심 있으신 분이 '밀크쉐이크'를 하냐"며 웃었고 하하 역시 "너무 안 어울린다. 이질감이 너무 든다"고 동조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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