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APEC 관련 주요사업 추진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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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APEC 관련사업 중간점검 회의'를 열었다.
공사는 7월부터는 매주 점검을 실시하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을 방침이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추진상황에 대해 7월부터는 매주 점검을 통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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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곤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영개발본부장 주재 아래 주요사업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d/20250621154505117cuwa.jpg)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APEC 관련사업 중간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김일곤 경영개발본부장 주재 아래 공사 실무부서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한 보문관광단지 야간경관 개선사업, 도로 및 주차장 정비, 회의장 주변 정비사업 등 총 20건, 363억원 규모의 관련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공사는 현재 보문호 주변 및 주요 진입도로를 중심으로 야간경관조명과 야간 미디어 콘텐츠 설치, 상징조형물 조성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북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간·지자체 협력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7월부터는 매주 점검을 실시하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을 방침이다.
김일곤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영개발본부장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을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기한 내에 차질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추진상황에 대해 7월부터는 매주 점검을 통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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