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음성 123.5㎜, 옥천 88㎜…호우주의보 모두 해제
윤원진 기자 2025. 6. 21.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21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옥천과 영동 지역에 발효돼 있던 호우주의보를 각각 해제했다.
20일 0시부터 21일 오후 1시까지 진천·음성 123.5㎜, 청주 오창 가곡 122.2㎜, 증평 122㎜, 제천 120.1㎜, 옥천 88㎜, 영동(추풍령) 54.1㎜가 내렸다.
옥천과 영동 등 남부권에는 비가 서서히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상청 '비 서서히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칠것'
나무 쓰러짐 28건, 도로 침수 6건 피해 접수
충북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사진은 수목전도 조치.(충북소방본부 제공)/뉴스1
나무 쓰러짐 28건, 도로 침수 6건 피해 접수

(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21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옥천과 영동 지역에 발효돼 있던 호우주의보를 각각 해제했다.
20일 0시부터 21일 오후 1시까지 진천·음성 123.5㎜, 청주 오창 가곡 122.2㎜, 증평 122㎜, 제천 120.1㎜, 옥천 88㎜, 영동(추풍령) 54.1㎜가 내렸다.
옥천과 영동 등 남부권에는 비가 서서히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충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는 이번 비와 관련해 나무 쓰러짐 28건, 도로 침수 6건이 접수됐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집,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
-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