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송지효 “유재석 지석진 덕에 관심 얻어, 7월 신제품”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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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 면모를 보였다.
6월 21일 공개된 뜬뜬 '핑계고'에 지석진, 송지효, 하하, 지예은이 출연해 각자의 프로젝트를 홍보했다.
지석진, 지예은이 싱글을, 하하가 새 앨범을 발매하는 가운데 송지효는 잠옷을 입고 등장했다.
지석진은 송지효에 대해 "자기 옷을 입고 왔다. 성의가 너무 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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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 면모를 보였다.
6월 21일 공개된 뜬뜬 '핑계고'에 지석진, 송지효, 하하, 지예은이 출연해 각자의 프로젝트를 홍보했다.
지석진, 지예은이 싱글을, 하하가 새 앨범을 발매하는 가운데 송지효는 잠옷을 입고 등장했다.
지석진은 송지효에 대해 "자기 옷을 입고 왔다. 성의가 너무 있다"며 감탄했다.
송지효는 "오늘 홍보 위주지 않냐. 7월에 신제품이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오빠들 덕뿐에 유튜브에 나가니까 사람들이 제품군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반응이 좋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주목을 받았지만 초기엔 하루 한두 건의 주문만 들어올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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