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무면허 차량이 ATM 덮쳐…2명 부상
권민규 기자 2025. 6. 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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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은행 ATM 부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ATM 부스 유리창 등이 깨지고 차량 운전자와 부스 안에 있던 4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무면허 운전 중에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운전자 A씨는 사고 당시 "몸이 좀 안 좋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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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21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은행 ATM 부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ATM 부스 유리창 등이 깨지고 차량 운전자와 부스 안에 있던 4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무면허 운전 중에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음주 등 다른 범죄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운전자 A씨는 사고 당시 "몸이 좀 안 좋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의 사고기록장치(EDR)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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