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여고생 3명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강지원 기자(=부산) 2025. 6. 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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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고교생 3명이 숨진 채 발견되자 부산시교육청이 대책반을 꾸리고 해당 학교에 대한 특별감사에 나섰다.
시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21일 오전 1시 40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금정구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중등교육과장 등이 중심이 된 대응반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조치나 지원사항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에 김 교육감은 학교 전반에 대해 특별감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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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 대책반 꾸리고 해당 학교 특별감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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