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요즘 꽂힌 '이 간식' "50개나 시켜..정신 안 차리면 다 먹어"

최혜진 기자 2025. 6. 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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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요즘 꽂힌 간식을 소개했다.

20일 나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화보 장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나나의 화보 촬영 과정이 담겼다.

나나는 화보 촬영 전 메이크업을 받으며 스태프들과 밤맛 간식을 나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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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나나 유튜브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요즘 꽂힌 간식을 소개했다.

20일 나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화보 장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나나의 화보 촬영 과정이 담겼다.

나나는 화보 촬영 전 메이크업을 받으며 스태프들과 밤맛 간식을 나눠 먹었다. 나나는 "요즘 제가 꽂힌 거다. 옛날 밤맛"이라며 "그래서 어제 50개 시켰다"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가 "밤 탄수화물인 거 아냐"고 묻자 나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변비 걸린다, 많이 먹으면. 근데 몇 개 간단히 먹으면 소화에 좋다고 한다"고 전했다.

나나는 "너무 맛있지 않냐. 나 진짜 요즘 매일 시켜서 먹는다. 정신 안 차리고 먹으면 다 먹는다"며 밤맛 간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나나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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