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터미널, 7월 7일부터 임시터미널로 이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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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공용버스터미널이 7월 7일부터 임시터미널로 이전 운영된다.
고창군은 '고창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으로 기존 고창버스터미널이 철거됨에 따라 임시터미널이 운영된다고 21일 밝혔다.
고창군은 농어촌버스 광고, 공공디자인팀의 읍·면 방문 안내 등 임시터미널 이전 운영 사전 홍보 추진으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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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스1) 신준수 기자 = 전북 고창공용버스터미널이 7월 7일부터 임시터미널로 이전 운영된다.
고창군은 '고창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으로 기존 고창버스터미널이 철거됨에 따라 임시터미널이 운영된다고 21일 밝혔다.
임시터미널의 위치는 고창읍 목화예식장과 농협하나로마트 사이(읍내리 675-2번지)로, 현재 차량대기공간과 간이매표소, 대합실 등은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기존 터미널 철거 작업도 시작된다. 터미널 뒤 상가 철거 공사 중 먼지와 소음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림막도 설치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농어촌버스 광고, 공공디자인팀의 읍·면 방문 안내 등 임시터미널 이전 운영 사전 홍보 추진으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터미널 혁신지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고창군 중심지 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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