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母 인연 남기애 감동한 효도 “사랑이 느껴져 가슴 따뜻해”

이하나 2025. 6. 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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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기애가 송혜교의 선물에 감동했다.

남기애는 지난 6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장에 송혜교 배우가 간식차를 보내주었네요. 감동이에요. 제가 촬영 오는 날에 맞춰서 플러팅 해준 것도 내 이름을 현수막에 쓰고 사진을 실어준 것도. 혜교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스러운 딸이에요. 3작품에서 엄마를. 혜교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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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기애 소셜미디어
사진=남기애 소셜미디어
사진=남기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남기애가 송혜교의 선물에 감동했다.

남기애는 지난 6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장에 송혜교 배우가 간식차를 보내주었네요. 감동이에요. 제가 촬영 오는 날에 맞춰서 플러팅 해준 것도 내 이름을 현수막에 쓰고 사진을 실어준 것도. 혜교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스러운 딸이에요. 3작품에서 엄마를. 혜교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기애는 송혜교가 보낸 간식차 앞에서 장기용, 안은진, 김재현 감독과 행복하게 웃고 있다. 남기애는 송혜교와 ‘태양의 후예’, ‘남자친구’,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모녀 호흡을 맞췄다.

송혜교는 현수막에 ‘재현 감독님, 남기애 선생님. 은진, 기용!!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 ‘키스는 괜히 해서 배우, 스태프분들 더 힘내세요’ 등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 로맨스로 장기용, 안은진이 주연을 맡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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