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이 들썩! '310경기 191골' 중국 손흥민 향한 '발롱도르 위너' 극찬…"증명할 필요 없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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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위너' 파비오 칸나바로 전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우레이(상하이 하이강)의 기량을 극찬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의 2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칸나바로는 한 중국 기자와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 우레이를 지도해 본 적은 없지만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시절) 적으로 만나 실점한 기억이 난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설명하거나 증명할 필요가 없다"며 "유럽 무대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고, 이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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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발롱도르 위너' 파비오 칸나바로 전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우레이(상하이 하이강)의 기량을 극찬했다.
우레이는 중국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06년 상하이 상강(現 상하이 하이강)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한 우레이는 2016시즌 42경기 22골 15도움, 2017시즌 47경기 26골 10도움, 2018시즌 41경기 29골 12도움 등 기록을 남기며 두각을 나타냈다.
기량을 인정받아 2019년 겨울 RCD 에스파뇰로 적을 옮겼다. 유럽의 벽은 높았으나 통산 126경기 16골 6도움을 올리며 경쟁력을 입증했고, 약 3년 반 동안 활약한 뒤 2022년 여름 상하이 하이강으로 돌아왔다. 상하이 통산 기록은 310경기 191골 96도움.
대표팀에서도 국제축구연맹(FIFA) 센추리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다. 2010년 2월 18세의 어린 나이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통산 99경기 36골을 폭발했다. 최근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지라 마지막 출전은 지난해 9월에 멈춰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의 20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칸나바로는 한 중국 기자와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 우레이를 지도해 본 적은 없지만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시절) 적으로 만나 실점한 기억이 난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설명하거나 증명할 필요가 없다"며 "유럽 무대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고, 이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매체 또한 십수 년 동안 우레이가 보여준 헌신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매체는 "우레이의 역할은 과거 정즈(중국 수석코치), 펑샤오팅, 가오린, 황보원 등을 떠오르게 한다. 우레이는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고 훈련에 100% 전념하고 있다. 중국 슈퍼리그에서 매 시즌 20골 이상 득점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 이상 그는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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