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 만족도 조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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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당시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를 골자로 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공약을 강조한 가운데, 삼척시가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개선방향 마련에 나서 주목된다.
삼척시는 현재 운용중인 지역사랑상품권인 '삼척사랑카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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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당시 지역화폐 발행 규모 확대를 골자로 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공약을 강조한 가운데, 삼척시가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개선방향 마련에 나서 주목된다.
삼척시는 현재 운용중인 지역사랑상품권인 ‘삼척사랑카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23일부터 삼척사랑카드 전용 앱 ‘그리고’ 내 팝업창의 설문조사 링크에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모두 14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카드 이용 현황 △이용 만족도 및 효과성 평가 △부가서비스 관련 의견 등 다양한 항목을 통해 실제 사용자들의 체감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있다.
시는 또 설문 응답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삼척사랑카드 3000원을 충전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경품 지급 및 추첨은 설문조사 플랫폼 기관인 ‘코나체인’에서 담당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삼척사랑카드의 실효성과 시민 만족도를 진단하고 앞으로 제도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수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소득 증대를 위해 시행하는 조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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