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농축 핵물질 이미 옮겨놨다" 주장‥서방에 '딜레마' 전략
장재용 jyjang@mbc.co.kr 2025. 6. 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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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한 고위급 인사가 이스라엘의 공습 이전에 이미 농축 핵물질을 찾아내기 어려운 장소에 옮겨놨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장성인 모센 레자에이는 현지시간 20일 이란 국영TV 인터뷰에서 "모든 농축 물질은 안전한 장소에 옮겨진 상태"라며 이란이 핵물질을 계속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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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한 고위급 인사가 이스라엘의 공습 이전에 이미 농축 핵물질을 찾아내기 어려운 장소에 옮겨놨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장성인 모센 레자에이는 현지시간 20일 이란 국영TV 인터뷰에서 "모든 농축 물질은 안전한 장소에 옮겨진 상태"라며 이란이 핵물질을 계속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는 "핵 협상에서 이란의 조건을 받아들일지, 아니면 이란의 숨겨진 핵 물질을 찾기 위해 길고 어려운 추적을 해야만 할 위험을 감수할지 선택하라는 딜레마를 서방에 던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777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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