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민주당은 하나 됐을 때 강해"… 내부 비난 중단 당부
강한빛 기자 2025. 6. 21.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민주당은 하나가 됐을 때 가장 강하다"며 "내부를 향한 공격이나 비난은 중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제 삶의 신조이자 정치의 본령이라고 생각하는 말"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민주당은 하나가 됐을 때 가장 강하다"며 "내부를 향한 공격이나 비난은 중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제 삶의 신조이자 정치의 본령이라고 생각하는 말"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원팀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를 창출해낸 것처럼 더 단단해지고 더 끈끈해져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민주당이 돼야 한다"며 "내부를 향한 공격이나 비난은 중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썼다.
그는 "다시, 안정적인 원팀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만을 바라는, 집권여당 민주당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이르면 23일 오전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한빛 기자 onelight92@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0㎏ 넘는 여자랑 잤다? 미친거다"… 발언 지적에 남편 "왜 난리" - 머니S
- 불륜해 이혼당한 친구 감싸던 남편… 4년째 전 여친과 은밀한 여행 - 머니S
- 광고주에 줄소송 당한 김수현… "73억 손배소 정리할 자신" - 머니S
- "성매매 안했다"주학년… 멤버들에게 "AV 배우와 '하룻밤' 자랑" - 머니S
- "남친에 성병도 있는 여자가"… 유명 모델, 소방관에 '강간범' 누명 - 머니S
- 아파트 화단서 10대 여고생 3명 사망… 무슨 일? - 머니S
- 트럼프 "이란에 정신 차릴 시간 주는 것… 2주는 최대치" - 머니S
- 팬들도 깜짝 놀란 카리나… 또 워너비 몸매 발산 - 머니S
- 기름값 다시 오른다…중동 리스크에 상승폭 확대 전망 - 머니S
- 북한 해커 그룹, 암호화폐거래소서 160억 털었다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