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대부' 故 남철, 오늘(21일) 12주기…당뇨·고혈압 합병증 사망

김태형 기자 2025. 6. 21.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로 코미디언 고(故) 남철(본명 윤성노)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故 남철은 지난 2013년 6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2013년 5월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고 한 달 만에 사망했다.

남철은 대한민국 코미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0년 제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문화관광부장관표창,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故 남철 12주기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원로 코미디언 고(故) 남철(본명 윤성노)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故 남철은 지난 2013년 6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그는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인 신부전증 투병 중이었다. 2013년 5월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했고 한 달 만에 사망했다.

남철은 1972년 TBC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청춘만만세', '청춘행진곡', '일요일 밤의 대행진, '웃으면 복이와요' 등에 출연했다. 남성남과 콤비를 이뤄 활동하며 '왔다리 갔다리'로 큰 인기를 끌었다.

남철은 대한민국 코미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0년 제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문화관광부장관표창,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