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大오판! 'HERE WE GO 확인' "손흥민, 포스텍 잔류했을 시 남았을 것"→'사우디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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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은 사실이었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은 만일 손흥민이 잔류를 택해도 선발이 아닌 교체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다른 구단의 이적 제안이 있을 경우 이를 적극적으로 막지 않겠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만약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남아 있었다면, 손흥민은 토트넘에 계속 잔류했을 것이다. 현재 사우디 측에서 손흥민에 대한 강한 관심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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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은 사실이었다. 모든 상황이 손흥민의 매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 차후 거취는 연일 화젯거리다. 계약 종료까지 1년가량을 남긴 시점. 영국 매체 'TBR 풋볼'에 따르면 토트넘은 올여름에 그를 매각하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를 증명 하듯 손흥민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3개 구단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이에 대해 "알 나스르, 알 아흘리, 알 카디시야가 그 대상이며, 4,000만 유로(약 633억 원)를 건넬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토트넘의 새로운 사령관 토마스 프랑크 감독마저 불을 지폈다. 그는 부임 후 첫 인터뷰에서 도미닉 솔랑케, 로드리고 벤탄쿠르, 제임스 매디슨 등 주요 선수들은 언급한 반면, 주장 손흥민의 이름은 끝내 말하지 않았다.

때문에 프랑크 감독의 스쿼드 구상에서 손흥민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은 만일 손흥민이 잔류를 택해도 선발이 아닌 교체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다른 구단의 이적 제안이 있을 경우 이를 적극적으로 막지 않겠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그의 이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던 상황.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 또한 20일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손흥민의 미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특히 선수 측에서 그렇다. 그는 프랑크 감독과 대화를 나눈 뒤에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약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남아 있었다면, 손흥민은 토트넘에 계속 잔류했을 것이다. 현재 사우디 측에서 손흥민에 대한 강한 관심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토트넘과 프랑크 감독은 이미 손흥민의 향방을 두고 결단을 내렸을 것이다. 모든 상황이 손흥민의 이적 확률을 높이고 있다. 손흥민과 동일한 포지션의 앙투안 세메뇨와 잭 그릴리시 등이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이는 손흥민의 잔류 여부에 대한 어느 정도로 확신의 정보가 있었기에 가능한 움직임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코어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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