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이보미, 올케 김태희와 라운딩=자랑거리 “부럽죠? 막 찍어도 화보다”

이슬기 2025. 6. 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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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이보미가 올케 김태희와의 시간을 즐겼다.

이보미는 6월 20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제가 좀 부럽죠?헤헤"라고 적었다.

한편 이보미는 이완과 지난 2018년 성당 신부의 소개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보미의 남편이자 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이기도 한 이완은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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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이보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올케 김태희와의 시간을 즐겼다.

이보미는 6월 20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제가 좀 부럽죠?헤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꺄 태희언니는 막 찍어도 화보구요. 날씨 좋고 멤버 좋고 많이 웃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라며 김태희와의 라운딩을 공개했다.

한편 이보미는 이완과 지난 2018년 성당 신부의 소개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사랑을 키워왔다. 지난 2019년 12월 28일 결혼했고 두 사람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보미의 남편이자 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이기도 한 이완은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보미는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2010년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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