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전선 남하…최대 100mm 더 온다

2025. 6. 21.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1일) 남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국지적으로 최대 100mm가 넘는 비가 더 내리겠는데요.

현재 남부 지방 곳곳에 시간당 10~30mm의 매우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에는 국지적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큰 비가 쏟아지겠고, 충청 남부는 오늘 저녁까지 8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21일) 남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바람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국지적으로 최대 100mm가 넘는 비가 더 내리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임은진 캐스터.

<캐스터>

현재 남부 지방 곳곳에 시간당 10~30mm의 매우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청양에는 180mm에 달하는 매우 큰 비가 내렸는데요.

호우특보 현황도 보시면 호남과 충청 남부, 영남 서부 지역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에는 국지적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큰 비가 쏟아지겠고, 충청 남부는 오늘 저녁까지 8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특히 호남 지역은 시간당 30~50mm, 영남 지역은 최대 시간당 30mm의 매우 강한 집중호우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주춤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8도, 대전과 부산은 24도에 그치겠습니다.

제주는 다음 주 수요일까지 비가 내렸다 그쳤다 이어지겠고,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그 밖의 남부 지방에도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