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9일 만의 출격…안타, 도루로 메이저리그 복귀 향한 시동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5. 6. 21.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해 다시 시동을 걸었다.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재활 중인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언 베르너 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전에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해 10월 어깨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매진해왔다.

메이저리그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햄스트링 통증으로 일주일 이상 휴식을 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성. 더럼 불스 SNS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해 다시 시동을 걸었다.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재활 중인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언 베르너 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전에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해 10월 어깨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매진해왔다. 메이저리그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햄스트링 통증으로 일주일 이상 휴식을 취했다.

9일 만의 출전.

김하성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렸다. 3회초 1사 3루에서는 번트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지만, 타점이 주어지지는 않았다. 이어 5회초 3루 땅볼, 6회초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섰고, 8회초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김혜성은 2루를 훔친 뒤 트리스탄 피터스의 적시타 때 홈으로 들어왔다.

더럼은 12-3으로 승리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