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구장 짓고 싶다"..김영환 충북지사 일본 도쿄돔 시찰

심충만 2025. 6. 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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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돔구장 건립 의지를 밝힌 김영환 충북지사가 일본 도쿄돔 구장을 시찰합니다.

 

충청북도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로 예정된 일본 방문 일정에서, 마지막 날인 28일 김 지사가 직접 도쿄돔을 시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찰은 향후 충북형 돔구장 조성 가능성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가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5일 박노준 우석대 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충북 위상에 걸맞는 복합문화 시설로서의 다목적 돔구장을 건립하고 싶다"며, "예산 지원 의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야구전용구장 건립과 더불어 프로야구단 유치 등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한편 김 지사는 일본 대표 바이오 클러스터인 KingSkyFront 등을 찾아 첨단 바이오 연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일본 종합무역사절단 상담회에 참석해 도내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또 충북 우수제품 일본 전시판매장 개장식에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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