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멀리 날린 韓 장타자들…방신실 공동 8위·황유민 공동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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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 장타자들이 미국 무대에서도 시원한 장타를 선보이고 있다.
방신실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다.
방신실은 KLPGA 투어 대표 장타자다.
LPGA 투어에서도 장타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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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 장타자들이 미국 무대에서도 시원한 장타를 선보이고 있다.
방신실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이븐파 공동 8위로 6언더파 단독 선두 지노 티띠꾼(태국)과 6타 차다.
방신실은 KLPGA 투어 대표 장타자다. 2023년과 2024년 장타 1위였고, 올해도 2위에 자리하고 있다.
LPGA 투어에서도 장타가 돋보였다. 방신실은 1, 2라운드 드라이버 비거리 평균 279야드를 기록했다. 출전 선수 가운데 어스턴 김(미국, 평균 285야드) 다음으로 멀리 쳤다. 다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으면서 순위가 조금 떨어졌다.
또 다른 장타자 황유민은 2타를 잃고, 중간합계 1오버파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황유민 역시 이틀 동안 평균 274야드의 드라이버 비거리를 기록하는 장타를 선보였다.
이소미가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소미는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범했다. 6번 홀(파4) 더블보기가 아쉬웠다. 이소미는 지난해 LPGA 투어에 진출했고, 아직 우승이 없다.
한편 김효주는 허리 부상, 고진영은 열사병 증세로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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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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