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이재명 정부 첫 한미 통상협의‥통상본부장 22일 방미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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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고위급 통상 협의가 다음 주 미국에서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2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해 현지에서 미국 측과 통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이번 방미 기간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비롯한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관세 문제 등 통상 현안을 놓고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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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고위급 통상 협의가 다음 주 미국에서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2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해 현지에서 미국 측과 통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이번 방미 기간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비롯한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관세 문제 등 통상 현안을 놓고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에 앞서 한미 통상 당국은 관세 문제 등과 관련해 7월 8일까지 '포괄 합의'를 도출하기로 합의하고 협의를 이어왔습니다.
미국은 자국 상품 구매 확대를 통한 무역 균형 추구와 30개월 이상 소고기 수입 제한부터 구글 정밀 지도 반출에 이르는 다양한 '비관세 장벽' 문제 해결을 우리 측에 구체적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 본부장은 이번 협의에서 미국이 전 세계에 부여한 철강·자동차 등 품목 관세와 한국에 예고한 25%의 상호관세를 면제받거나 최대한 낮추기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
박진준 기자(jinjunp@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7764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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