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행안장관 대행,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인명피해 최소화"
김지선 기자 2025. 6. 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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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21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이번 장마와 관련한 대처 상황을 보고 받고, 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 직무대행은 지난 19일부터 내린 집중호우 대처 상황과 향후 기상 전망을 보고 받고 "호우가 종료될 때까지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며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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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21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이번 장마와 관련한 대처 상황을 보고 받고, 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 직무대행은 지난 19일부터 내린 집중호우 대처 상황과 향후 기상 전망을 보고 받고 "호우가 종료될 때까지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며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상황 점검회의를 마치고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여러분들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 계신 분들"이라며 "소명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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