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25년 공포 영화 흥행 1위
박정선 기자 2025. 6. 21. 10:59

영화 '28년 후(대니 보일 감독)'가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8년 후'는 20일 4만 527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0만 228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청불 영화로서 '엘리오', '드래곤 길들이기', '하이파이브' 등 쟁쟁한 국내외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이뤄낸 쾌거로 더욱 주목할만하다.
뿐만 아니라 개봉 이틀 만에 2025년 공포영화 흥행 1위, 2025년 청불 영화 흥행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8년 후'는 20일 4만 527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0만 228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청불 영화로서 '엘리오', '드래곤 길들이기', '하이파이브' 등 쟁쟁한 국내외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이뤄낸 쾌거로 더욱 주목할만하다.
뿐만 아니라 개봉 이틀 만에 2025년 공포영화 흥행 1위, 2025년 청불 영화 흥행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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