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알박기 논란’ 尹임명 별정직 6명 직권면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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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아직 사직원을 제출하지 않거나 사직 의사를 밝히지 않은 윤석열 정부 임명 '별정직 공무원' 6명에 대한 직권면직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해당 인원에게 '사직 의사를 기한 내 밝히지 않으면, 강제 면직, 즉 직권면직에 들어갈 것'이라는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권면직 대상자들은 다음 달 14일 열리는 대통령비서실 임용심사위원회 개최 사흘 전까지 출석 의사와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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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아직 사직원을 제출하지 않거나 사직 의사를 밝히지 않은 윤석열 정부 임명 ‘별정직 공무원’ 6명에 대한 직권면직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비서실 임용심사위원회는 20일 공고문을 통해 “직권면직 대상자에게 면직 사유 및 의견 진술에 관한 사항을 통지하기 위해 규정에 따라 공시송달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통령실 2급상당 선임행정관 1명과 3급상당 행정관 1명, 4급상당과 5급상당 행정관 각각 2명씩 총 6명으로, 면직사유는 보좌대상인 윤석열 전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른 임용 목적 소멸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3일,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국정기획비서관과 정무기획비서관 등 7명의 면직을 재가한 바 있다.
이들은 사전에 사직원을 제출했거나 사직 의사를 밝혔던 인사들이다.
대통령실은 이어서 지난 16일엔, 행정관급 등 별정직 공무원에 대한 의원면직 절차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해당 인원에게 ‘사직 의사를 기한 내 밝히지 않으면, 강제 면직, 즉 직권면직에 들어갈 것’이라는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권면직 대상자들은 다음 달 14일 열리는 대통령비서실 임용심사위원회 개최 사흘 전까지 출석 의사와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나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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