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보호해주려고 하는데 알짱거려” 목소리 만으로 ★선배들 들썩(짐종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뷔가 '짐종국'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6월 19일 채널 '짐종국'에는 '런닝맨 하체 투짱 섭외... (Feat. 하하,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 대해 김종국은 "영원한 내 동생, 세 아이의 아빠, 트렌드 추격자 런닝맨의 하하 하동훈이가 큰아들 드림이와 함께 짐종국과 함께했습니다"라고 알렸다.
또 김종국이 "하하는 왜 자꾸 앨범을 내는 걸까"라고 하자 목소리 주인공은 "레게를 좋아해서"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짐종국'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6월 19일 채널 '짐종국'에는 '런닝맨 하체 투짱 섭외... (Feat. 하하,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 대해 김종국은 "영원한 내 동생, 세 아이의 아빠, 트렌드 추격자 런닝맨의 하하 하동훈이가 큰아들 드림이와 함께 짐종국과 함께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오프닝에서 김종국은 "저한테는 막내 같은 키 작은 꼬마놈이 옵니다"라고 했다. 다만 다른 사람이 오프닝을 구경해 시선을 끌었다.
김종국은 카메라 밖의 사람을 가리키며 "제가 사실. 이 분이 불편해할까 봐. 그런데 본인이 안 불편해 한다. 나는 쟤를 보호하려고 하는데 자꾸 알짱 거린다"고 했다. 월드스타 같은 목소리의 주인공은 "하하 형 앨범 축하드려요"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또 김종국이 "하하는 왜 자꾸 앨범을 내는 걸까"라고 하자 목소리 주인공은 "레게를 좋아해서"라고 했다. 이후 짐에 등장한 하하는 손가락으로 V를 그리며 격하게 인사, "잘 살았냐"라고 반응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방탄소년단 뷔였다.
이밖에도 영상에는 샤이니 태민, 민호 등도 등장해 눈길을 잡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원조 첫사랑 이상아, 53세 믿기지 않는 미모=유전자 힘…똑닮은 엄마 있었다
- ‘5년 열애 6년 결혼’ 윤딴딴 은종, 폭행·외도 파경 진실공방…기름 부은 증거싸움[이슈와치]
- ‘성매매 의혹 부인’ 주학년 “20억 손해배상+탈퇴 종용당해”vs소속사 “허위주장”[종합]
- 수지도 이 ‘운동’에 푹 빠졌다‥박지현 고민시 43kg 만든 비결은? [스타와치]
- 권은비 계절 왔다, 여름 삼킨 워터밤 여신‥비키니 자태가 헉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