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복 입고 교실에 앉은 아이들…"가르쳐야 하는 이유는" [정신채린! 삶의현장]

2025. 6. 21. 09: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 교도소 안에 한 학교가 생겼습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수감된 소년수들을 대상으로 교과지도가 이뤄지는 곳인데요. 이 학교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교도관 선생님들은 소년수 한 명, 한 명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힘쓰고 있었습니다. '정신채린! 삶의현장'에서 '만델라 소년학교'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만델라 #소년학교 #교도소 #학교 #검정고시 #수능 #교육 #범죄 #법무부 #교정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린(chaerin16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