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민석 고발사건 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

장우성 2025. 6. 21. 09: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검찰이 국민의힘 지방의원이 고발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사건을 수사부서에 배당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김 후보자 고발 사건을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이에 앞서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김 후보자를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조세 포탈 등 혐의로 고발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5년간 수입은 세비 5억여원이 전부인 김 후보자가 지출은 13억원을 넘는다며 재난 누락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 마련된 인사 청문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이 국민의힘 지방의원이 고발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사건을 수사부서에 배당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김 후보자 고발 사건을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이에 앞서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김 후보자를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조세 포탈 등 혐의로 고발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5년간 수입은 세비 5억여원이 전부인 김 후보자가 지출은 13억원을 넘는다며 재난 누락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김 후보자의 국회 인사 청문회는 24~25일 열린다.

lesli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