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서 굴착기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사망
권민규 기자 2025. 6. 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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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에서 승용차가 굴착기를 들이받아 차량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4시쯤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도 도로에서 3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주차된 굴착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나 무면허 운전에 의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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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인천 영종도에서 승용차가 굴착기를 들이받아 차량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4시쯤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도 도로에서 3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주차된 굴착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나 무면허 운전에 의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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