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함라 122mm 비.. 내일까지 50~120mm 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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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밤 사이 많은 비가 내렸던 전북 지역은 오늘도 종일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20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아침 8시 기준 익산 함라가 122mm로 가장 많았고, 군산 117.1mm, 부안 위도 84.5mm, 남원 81.7mm, 전주 49.7mm 등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대부분 그치겠지만 동부 지역에는 이른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오늘과 내일 50~12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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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JMBC/20250621092427693hgnf.jpg)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밤 사이 많은 비가 내렸던 전북 지역은 오늘도 종일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20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아침 8시 기준 익산 함라가 122mm로 가장 많았고, 군산 117.1mm, 부안 위도 84.5mm, 남원 81.7mm, 전주 49.7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오전 8시 40분 기준 순창과 남원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12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상청은 호우 경보에 대해서는 오전 중 해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대부분 그치겠지만 동부 지역에는 이른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오늘과 내일 50~12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까지는 시간당 30mm에서 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겠다며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낮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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