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급증에 암호화폐 일제 하락, 리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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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지속으로 변동성이 급증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8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25% 하락한 10만321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주요 암호화폐가 모두 하락하고 있는 것은 중동 긴장이 지속됨에 따라 변동성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변동성 급증으로 이날 하루 모두 4억5000만달러(약 6180억원)의 암호화폐 청산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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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동 긴장 지속으로 변동성이 급증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8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25% 하락한 10만321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95% 급락한 23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2.38% 하락한 2.1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18달러, 최저 2.09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요 암호화폐가 모두 하락하고 있는 것은 중동 긴장이 지속됨에 따라 변동성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변동성 급증으로 이날 하루 모두 4억5000만달러(약 6180억원)의 암호화폐 청산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은 한때 10만3000달러가 붕괴했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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