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신고 잇따라..밤사이 충북 최대 103.5mm 비

이환 2025. 6. 21. 0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여름 첫 장마가 시작되면서 밤사이 충북에 최대 100㎜가 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도내 누적 강수량은 진천 103.5㎜, 음성 101.5㎜, 증평 93㎜, 제천 87.5㎜, 청주 71.7㎜, 괴산 65㎜, 충주 53.9㎜ 등으로 기록됐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까지 충북에 5~60㎜(많은 곳 남부 8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 첫 장마가 시작되면서 밤사이 충북에 최대 100㎜가 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도내 누적 강수량은 진천 103.5㎜, 음성 101.5㎜, 증평 93㎜, 제천 87.5㎜, 청주 71.7㎜, 괴산 65㎜, 충주 53.9㎜ 등으로 기록됐습니다.

이 기간 충북도는 수목 전도 19건과 도로 침수 2건을 처리했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까지 충북에 5~60㎜(많은 곳 남부 8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옥천, 영동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누적 강수량이 60㎜ 이상, 12시간 동안 110㎜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오늘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청주 23.1도, 충주 22.6도, 추풍령 22도, 제천 21.7도, 보은 22.7도 등입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충북중·남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으니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충청 #충북 #세종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