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천둥·번개 동반 많은 비'…최대 120mm
박혜원 기자 2025. 6. 2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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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상청은 21일 부산, 울산, 경남이 '천둥·번개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3.2도, 울산 25.9도, 창원 24.8도, 거제 23.6도, 통영 24.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7도, 경남 24~26도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해안가에 강한 바람과 안개가 끼겠다"며 "경남서부내륙은 최대 120mm 이상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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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상청은 21일 부산, 울산, 경남이 ‘천둥·번개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3.2도, 울산 25.9도, 창원 24.8도, 거제 23.6도, 통영 24.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7도, 경남 24~26도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해안가에 강한 바람과 안개가 끼겠다”며 “경남서부내륙은 최대 120mm 이상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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