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생활 논란' 활동 중지 멤버 제외…이호테우 멤버 2명, 日 아이돌 페스티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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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아이돌' 이호테우의 멤버 아무와 네기가 TIF(도쿄 아이돌 페스티벌)에 한국 최초 본선 진출팀으로 출전한다.
사생활 논란이 있었던 멤버가 팀을 탈퇴했지만, 남은 멤버 아무, 네기는 이호테우로서 예정됐던 활동을 이어간다.
TIF는 지하 아이돌이 참가할 수 있는 가장 유명하고 규모가 큰 페스티벌인 만큼 아무와 네기가 참가 의지를 강력하게 보였다는 관계자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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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지하 아이돌' 이호테우의 멤버 아무와 네기가 TIF(도쿄 아이돌 페스티벌)에 한국 최초 본선 진출팀으로 출전한다. 사생활 논란이 있었던 멤버가 팀을 탈퇴했지만, 남은 멤버 아무, 네기는 이호테우로서 예정됐던 활동을 이어간다.
2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아무와 네기는 오는 8월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TIF에 참가한다. 아무와 네기는 올해로 16번째 개최되는 TIF에서 야외 콘서트,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한 토크쇼, 팬들과의 악수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TIF는 지하 아이돌이 참가할 수 있는 가장 유명하고 규모가 큰 페스티벌인 만큼 아무와 네기가 참가 의지를 강력하게 보였다는 관계자 전언이다.
일본 아이돌 그룹 '아이돌링!!!'의 콘서트를 프로듀싱했던 카도사와 PD의 기획으로 2010년 처음 시작된 TIF는 45개 그룹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이돌 페스티벌이다.
이호테우는 JDB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자회사 EFG뮤직 소속으로 활동했다. 이호테우 미나는 최근 한 사생활 이슈로 활동 중지됐다. 이에 이호테우는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되며 팀 해체가 예상됐으나, 아무와 네기는 JDB엔터의 서포트 아래 이미 잡혀있던 스케줄은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호테우는 김대희, 김준호 등 유명 개그맨들이 다수 소속된 회사 JDB엔터의 자회사 EFG뮤직 소속이다. 최근 JDB엔터 대표 A씨는 걸그룹 멤버 B씨와 불륜 의혹이 불거졌고,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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