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박재엽? 나도 있다…‘백업포수 경쟁’ 정보근, 멀티히트+2타점→롯데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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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정보근(26)이 자신의 존재도 잊지 말아 달라는 듯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정보근은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3-1 팀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40승3무31패)는 이날 승리로 18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부터 3연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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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근은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3-1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2회말 2사 1·2루에서 선발투수 김대호의 초구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2타점 2루타를 때렸다. 이후 4회말 2사 1루에서는 바뀐투수 이승민 상대 우전 안타를 만들어 득점 기회를 이어갔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정보근은 이날 경기에서 타석에서의 집중력과 감보아와 안정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2025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34순위로 입단한 1년차 신인 박재엽(19)도 18일 한화전에서 2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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