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폭우로 31명 일시 대피...시설물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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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첫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전국에서 주민 30여 명이 일시 대피하고 시설물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새벽 5시 기준으로 부산과 경기, 충남, 경북 4개 시·도, 5개 시·군·구에서 31명이 일시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명, 경북 2명, 부산 1명입니다.
이와 함께 경기와 충남에서는 공공시설물이 무너지고 석축이 붕괴하는 등 시설물 피해 4건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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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첫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전국에서 주민 30여 명이 일시 대피하고 시설물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새벽 5시 기준으로 부산과 경기, 충남, 경북 4개 시·도, 5개 시·군·구에서 31명이 일시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명, 경북 2명, 부산 1명입니다.
현재까지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와 충남에서는 공공시설물이 무너지고 석축이 붕괴하는 등 시설물 피해 4건이 접수됐습니다.
또 여수~거문, 목포~홍도 등 10개 항로, 여객선 14척이 운항을 중단했고 북한산과 지리산 등 14개 국립공원 395개 구간이 통제됐습니다.
앞서 행안부는 어제 오후 2시 반부터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호우 피해와 대처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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