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 몰린 '크로노 오디세이'…흥행 가능성 미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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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 기대작 '크로노 오디세이'의 첫 글로벌 테스트를 실시하며 게임성 검증에 나섰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고 엔픽셀 산하 크로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MMORPG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여러 MMORPG를 국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카카오게임즈의 차기 신작으로 성과에 이목이 쏠린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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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 기대작 '크로노 오디세이'의 첫 글로벌 테스트를 실시하며 게임성 검증에 나섰다. 테스트 신청에만 100만명 이상이 몰리며 기대감을 조성한 크로노 오디세이에 대한 게이머들의 평가에 관심이 쏠린다.
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지난 20일 오후 4시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터에 선정된 이용자는 스팀에서 게임을 내려받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테스터는 '소드맨', '버서커', '레인저'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크로노 오디세이'. [사진=카카오게임즈]](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inews24/20250621070143051sakz.jpg)
크로노 오디세이는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고 엔픽셀 산하 크로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MMORPG다. 페이 투 윈(Pay to Win) 요소가 없는 패키지(Buy to Play) 방식이며, 올해 4분기 스팀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랫폼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한 다크판타지풍 그래픽과 '시간' 조작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 소울라이크를 연상시키는 액션 등으로 기존 MMORPG와는 차별화를 이뤘다. 특히 이번 글로벌 CBT 모집할 당시 100만 명 이상 글로벌 이용자가 몰리기도 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등 여러 MMORPG를 국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카카오게임즈의 차기 신작으로 성과에 이목이 쏠린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크로노 오디세이를 접한 글로벌 이용자의 평가는 향후 정식 출시 이후 거둘 흥행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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