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에 져 세계남자주니어 핸드볼 선수권 16강 진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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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일본에 져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통과에 실패했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21세 이하) 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에 28-35로 졌다.
이민준(경희대)이 8골을 넣었고, 김정우(조선대)가 6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21일 미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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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한국 문진혁 [국제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yonhap/20250621063402217wenq.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일본에 져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통과에 실패했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21세 이하) 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에 28-35로 졌다.
이틀 전 1차전에서 스웨덴에 31-42로 패한 우리나라는 2패가 되면서 남은 미국전 결과와 관계 없이 조 2위까지 올라가는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전반에 15-22로 크게 뒤진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내리 4골을 터뜨리며 후반 한때 2골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더는 추격하지 못했다.
이민준(경희대)이 8골을 넣었고, 김정우(조선대)가 6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21일 미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0일 전적
▲ C조
한국(2패) 28(15-22 13-13)35 일본(2승)
스웨덴(2승) 39-21 미국(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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