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이 인수한 SRM 34% 폭등, 한 달간 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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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화폐) 트론(TRX)을 발행하는 트론이 나스닥 상장사 SRM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나스닥 상장에 나서자 SRM이 한 달간 무려 2473% 폭등했다.
저스틴 선 창업자가 이끄는 트론은 나스닥 상장사 SRM 엔터테인먼트 인수를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SRM은 지난 5거래일간 835%, 한 달간은 2473%, 올 들어서는 1655% 각각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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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암호화폐(가상화폐) 트론(TRX)을 발행하는 트론이 나스닥 상장사 SRM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나스닥 상장에 나서자 SRM이 한 달간 무려 2473% 폭등했다.
저스틴 선 창업자가 이끄는 트론은 나스닥 상장사 SRM 엔터테인먼트 인수를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으로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RM은 34.63% 폭등한 11.04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SRM은 지난 5거래일간 835%, 한 달간은 2473%, 올 들어서는 1655% 각각 폭등했다.
SRM은 플로리다주 윈터파크에 본사를 둔 테마파크 및 엔터테인먼트 업체다.
지난 6월 16일 트론과 합병을 선언하고, 회사명도 ‘트론 Inc’로 바꿨으며,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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