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자연탐방 중 김대혼 손 덥석.."'나솔' 아냐?" 묘한 기류[나혼산][★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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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탐방에 나선 김대호, 옥자연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날 김대호는 "코쿤과는 평소에 자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생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영입하게 됐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한편 옥자연에 대해서는 "이름도 자연이다. 이건 운명이다"라고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김대호는 '풀킴'으로 옥자연은 '옥자', 코드쿤스트는 '코숭이'라고 코드명을 지은 뒤 본격적인 탐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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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자연인 트라이앵글'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코드명 : 대자연' 크루를 결성해 강원도 평창으로 자연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대호는 "코쿤과는 평소에 자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생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영입하게 됐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한편 옥자연에 대해서는 "이름도 자연이다. 이건 운명이다"라고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자연 탐방을 함께할 '대자연 원정대'에 신입 회원으로 합류했다. 김대호는 '풀킴'으로 옥자연은 '옥자', 코드쿤스트는 '코숭이'라고 코드명을 지은 뒤 본격적인 탐방에 나섰다.
이들은 바위틈, 이끼, 물가에서 다양한 토종 생물을 발견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탐방 도중 만난 계곡물에서 희귀종을 포착, 물고기 몰이에 열을 올렸다. 무지개 회원들은 물고기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옥자연의 색다른 모습에 "옥자연 씨가 집중력이 있다"고 놀라워했다.

코드쿤스트는 "토종 물고기는 외래종에 비해 색이 일관되고 흥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곱다는 표현이 딱 맞는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김대호는 "우리나라 고유의 색깔을 지닌 수묵 담채화 같았다"고 감탄했다. 옥자연 역시 "청자 같았다. 누가 그린 것처럼 예뻤다"고 눈을 반짝였다.
관찰을 마친 이들은 잡은 생물들을 대자연의 품으로 모두 놓아준 뒤 계곡물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너나 할 것 없이 아이처럼 뛰어놀았다. 그러던 중 튜브를 타고 있던 옥자연이 김대호의 손을 덥석 잡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묘한 기류를 감지한 전현무가 "'나는 솔로' 아니냐"고 지적하자 옥자연은 "물살이 진짜 빠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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