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만 없었으면” 안유진 질투에 미미 후덜덜 “소름 쫙”(지락실3)[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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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브 안유진의 질투어린 눈빛에 오마이걸 미미가 깜짝 놀랐다.

6월 20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9회에서는 토롱이와 철용이 검거 후 포상 휴가를 즐기는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락이들은 저녁 식사를 걸고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이때 안유진은 라이즈 'Get A Guitar'(겟 어 기타)가 나오자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독 다른 스텝을 보여주는 안유진에 결국 'Get A Guitar'는 실패 판정을 받았다.

나영석은 "유진이 춤을 그렇게 잘 추면서 왜 그러냐. 얘도 안 되는 게 있네"라며 신기해했다. 반면 미미는 처음 'Get A Guitar'를 추는 거라면서도 능수능란안 스텝을 보여줬고, 이에 안유진은 "언니만 없었으면"이라며 장난스레 질투 가득한 눈빛을 보내 미미를 놀라게 만들었다.

안유진이 "언니만 없었으면 내가 1짱인데"라고 하자 미미는 "소름이 쫙 돋았어"라고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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