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커진 안재현, 벌크업 비결=이혼이었나 “힘든 일 곱씹으며 운동”(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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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힘든 운동을 해내는 남다른 비결을 공개했다.

6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1회에서는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한 달간 계단만 이용해야 하는 안재현의 진땀나는 일상이 공개됐다.

"요즘 제 라이프에 운동이 꼭 들어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선 매일 가야 할 것 같더라"는 안재현은 "엘리베이터 공사는 공사고 내 운동은 내 운동"이라는 마음가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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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안재현이 힘든 운동을 해내는 남다른 비결을 공개했다.

6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1회에서는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한 달간 계단만 이용해야 하는 안재현의 진땀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은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느라 20층 집을 계단으로 한번 오르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헬스장으로 운동을 하러 갔다. "요즘 제 라이프에 운동이 꼭 들어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선 매일 가야 할 것 같더라"는 안재현은 "엘리베이터 공사는 공사고 내 운동은 내 운동"이라는 마음가짐을 자랑했다.

독하게 운동한 덕인지 안재현의 몸은 7년 전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벌크업 되어 있었다. 안재현은 4개월 전부터 열심히 운동 중인 근황을 자랑하기도 했다.

안재현은 심지어 이날 하체 운동을 했다. 무려 120㎏의 레그프레스를 하며 안재현은 "내 인생이 더 힘들었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혼잣말로 기합을 넣었다. "(운동하다가) 힘들 때는 머나먼 힘든 일을 생각하며 하나씩 곱씹어 본다"는 것. 안재현이 이를 악물고 횟수를 채우자 헬스 트레이너는 손을 꼭 잡아주더니 "좋은 일만 가득하길"이라고 덕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19년 MBC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 당시 캐릭터를 위해 10㎏을 증량하며 벌크업 된 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안재현은 2016년 동료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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