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빅뱅 ‘몬스터’ 상의 탈의 트라우마 “바로 접었다”(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6. 2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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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노출 연기 소환에 당황했다.

6월 20일 '집대성' 채널에는 '에이티즈 이렇게 웃기면 내 배꼽 하룰라라로 직행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민기와 윤호는 촬영 중 목젖 연기의 어려움을 토로했고, 대성은 "이번에 타이트하게 다들 운동을 좀 하셨겠네"라고 물었다.

과거 대성은 빅뱅 '몬스터'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야수 같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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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뱅 ‘몬스터’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노출 연기 소환에 당황했다.

6월 20일 ‘집대성’ 채널에는 ‘에이티즈 이렇게 웃기면 내 배꼽 하룰라라로 직행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에이티즈 홍중, 윤호, 민기는 신곡 ‘Lemon Drop’을 소개했다. 홍중은 “LA 핫가이 느낌이다. 그냥 흰 티에 청바지 입고, 흰 티도 안 입은 친구들도 있다”라고 설명했고, 윤호는 “땀 송글송글”이라고 덧붙였다.

민기와 윤호는 촬영 중 목젖 연기의 어려움을 토로했고, 대성은 “이번에 타이트하게 다들 운동을 좀 하셨겠네”라고 물었다. 홍중은 “한 친구들도 있고 민기도 몸이 좋다”라고 전했다. 민기는 “근데 저는 이번에 안 벗었다. 애들 너무 많이 벗어서”라고 말했다.

섹시함으로 이야기 하던 중 민기는 “근데 원조 섹시다”라고 대성을 추천했다. 대성은 “제 섹시는 다른 섹시다. 에이티즈는 남성미 이런 거다”라고 말했다. 민기는 “형님도 보니까 몸 사진 찍고 막”이라고 기억을 떠올렸다.

과거 대성은 빅뱅 ‘몬스터’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야수 같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대성은 “옛날에 그거 하고 바로 접었다. 뮤직비디오 찍다가 트라우마 생겼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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