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 2채 김대호, 또 파격 리모델링 계획 “계곡처럼 만들까”(나혼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1.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또 집 업그레이드 계획을 전했다.

6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1회에서는 자연을 사랑하는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자연 탐방에 나섰다.

이날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자연 탐방에는 비바리움, 생물 등에 관심이 많은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이들과 생물 얘기로 대동단결한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또 집 업그레이드 계획을 전했다.

6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1회에서는 자연을 사랑하는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가 자연 탐방에 나섰다.

이날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자연 탐방에는 비바리움, 생물 등에 관심이 많은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이들과 생물 얘기로 대동단결한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특히 김대호는 "전 집을 아예 계곡처럼 만들어버릴까도 (생각한다). 돌 해서 하면 될 것 같아서"라며 다른 데에선 공감받기 힘든 얘기를 꺼냈다.

옥자연이 "세탁실에 가능하지 않냐"고 하자 다른 전문가들은 "세탁을 거기서 하면 어떠냐"고 말을 보탰고, 김대호는 공감해주는 반응에 "이거 봐. 여기 오니까 말이 통하네"라며 반색했다.

한편 '나혼산'에서 미리 정산한 퇴직금과 외할머니에게 빌린 돈으로 2억 500만 원에 구매한 홍제동 자가를 공개했던 김대호는 옆집을 추가로 매매해 영화관, 사우나, 만화방, 술방 등으로 꾸민 사실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