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맘 맞아?” 양미라, 건강미 구릿빛 몸매…평소 뭐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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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양미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수영장에서 갈색 튜브톱을 입고 있다.
양미라를 비롯 비욘세, 안젤리나 졸리, 배우 박솔미 등 국내외 유명인들도 레몬수를 활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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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럼에도 레몬수 등으로 꾸준히 관리하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KorMedi/20250621061114884gmky.jpg)
배우 양미라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양미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수영장에서 갈색 튜브톱을 입고 있다. 남다른 각선미와 잔근육이 돋보이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양미라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KorMedi/20250621061116189gytc.jpg)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는 과거 레몬수로 몸매를 관리했다고 공개했었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레몬수, 강력한 항산화제 '비타민 C' 풍부
레몬수는 말 그대로 생수에 레몬을 넣은 물이다. 양미라를 비롯 비욘세, 안젤리나 졸리, 배우 박솔미 등 국내외 유명인들도 레몬수를 활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침에 일어나 레몬수를 한 잔 마신 뒤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레몬에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레몬 100g당 약 50mg의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하루 권장량(100mg)의 절반 수준이다. 비타민 C는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체내 염증, 암 등을 막는다.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칼로리 연소를 촉진한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Arizona State University) 연구팀에 따르면 레몬물을 꾸준히 마신 사람은 칼로리를 30% 정도 더 소비했다.
아침에 레몬수를 마시면 자는 동안 보충하지 못한 수분을 채우는 효과도 있다.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좋다. 신장결석 위험도 줄인다. 레몬에 풍부한 구연산은 소변 성분의 산성화를 줄여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는 효과도 있다. 이 외에도 레몬은 피부 개선, 고지혈증, 뇌졸중 등 혈관질환 예방에 이롭다.
위 예민한 사람 주의해야, 양치는 섭취 30분 후에 할 것
다만 레몬의 생즙은 신맛이 강하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소화가 잘 되고 몸이 편안해지지만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위 점막이 자극받아 속쓰림 등이 심해질 수 있다. 지속적인 자극은 염증과 암 등을 키운다. 특히 역류성 식도질환 환자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강한 산성인 레몬수가 치아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치아의 법랑질이 파괴될 수 있다. 치아 건강을 위한다면 레몬수를 마신 다음에는 곧바로 양치를 하지 않아야 한다. 산성으로 변한 구강 환경이 자정작용으로 다시 알칼리성으로 돌아오는 데는 약 30분이 걸린다. 30분 전에 양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맹물로 입안을 몇 번 헹굴 필요가 있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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