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00주 연속 진입 '大기록'..亞솔로 '최초'

문완식 기자 2025. 6. 21.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Billboard)에서 또 하나의 새 역사를 썼다.

'Seven'은 정국이 데뷔한 이후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발매한 솔로 싱글임에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9주 연속 1위, '글로벌 200'에서 7주 연속 1위에 올랐고, 두 차트에 역대 아시아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7주 연속 동시 1위라는 경이로운 대기록을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00주 연속 진입 '大기록'..亞솔로 '최초'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Billboard)에서 또 하나의 새 역사를 썼다.

정국이 2023년 7월에 발매한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6월 21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서 127위를 차지했다.

'Seven'은 '글로벌 200' 차트에서 전주 대비 무려 12계단이나 오른 순위 127위에 올랐다. 특히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9주 차트인에 골인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또 'Seven'은 6월 21일 자 '글로벌(미국 제외)'에 74위로 전주와 변동 없는 순위를 나타냈으며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00주 연속 진입 대기록을 달성했다.

'Seven'은 정국이 데뷔한 이후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발매한 솔로 싱글임에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9주 연속 1위, '글로벌 200'에서 7주 연속 1위에 올랐고, 두 차트에 역대 아시아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7주 연속 동시 1위라는 경이로운 대기록을 썼다.

'빌보드 글로벌 200'은 세계 200개 이상 국가에서의 음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수 총합을 순위 산정 기준으로 한다.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는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의 음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수 총합을 순위로 집계한다.

'Seven'은 빌보드 외에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메인 차트 중 하나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멜론의 메인 차트 'TOP 100'(톱 100)에서도 100주 연속 차트를 지켰다.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00주 연속 진입 '大기록'..亞솔로 '최초'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통산 100주 연속 진입, 멜론에서는 남성 아티스트의 데뷔곡 최초이자 유일하게 100주 연속 차트인하는 신기록도 수립했다.

'Seven'은 전 세계 대중음악 트렌드를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로 평가되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로 첫 데뷔해 15주 동안 차트인했고, '영국 오피셜'(UK Official) 메인 싱글 차트 '톱 100'에서 3위로 첫 진입한 이래 K-팝 솔로 가수곡 최초로 14주간 랭크됐다.

'Seven'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가수곡 최단 및 최초로 2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