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록 깬 '이 나라'…드론 1만1787기, 하늘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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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상업용 드론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중국이 지난 17일 대규모 드론 쇼로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세계 최다 드론으로 연출한 공중 퍼포먼스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입니다.
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관 허우 잉에 따르면 이번 쇼에 투입된 드론은 총 11,787기로, 기존 기록인 10,197기를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한편, 중국은 드론 제조와 생산 부문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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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상업용 드론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중국이 지난 17일 대규모 드론 쇼로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세계 최다 드론으로 연출한 공중 퍼포먼스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입니다.
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관 허우 잉에 따르면 이번 쇼에 투입된 드론은 총 11,787기로, 기존 기록인 10,197기를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이날 드론 쇼는 충칭의 자연미, 문화, 도시 생활, 에너지를 주제로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됐습니다.
한편, 중국은 드론 제조와 생산 부문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가형부터 산업용, 군수용까지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부품 조달, 공정 자동화, 가격 경쟁력에서도 압도적입니다.
기술 수준도 뛰어납니다.
특히 군집 비행과 대규모 쇼는 세계 최상위 수준입니다.
물론, 군사용 드론이나 고성능 센서 등 일부 첨단 기술 분야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 등이 앞서 있지만, 중국 역시 상위권 기술력을 유지하며 빠르게 기술 격차를 좁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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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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