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 내주 930가구 공급…견본주택 11곳 문 열어

오예진 2025. 6. 2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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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 주에는 총 930가구가 공급되며 견본 주택은 11곳이 문을 연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3개 단지에서 모두 930가구(일반분양 650가구)에 대해 청약이 진행된다.

이 중 라봄성동은 만 19∼39세 청년이나 신혼부부 등을 위해 주변 시세의 30∼85% 수준에 공급하는 청년 안심 주택이다.

견본 주택은 서울 영등포에 대우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리버센트푸르지오위브'를 포함해 모두 11곳이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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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 분양 물량 [부동산R114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6월 마지막 주에는 총 930가구가 공급되며 견본 주택은 11곳이 문을 연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3개 단지에서 모두 930가구(일반분양 650가구)에 대해 청약이 진행된다.

서울 성동구 '라봄성동', 충북 청주시 '동남하늘채에디크', 부산 남구 '대연동메트로타워2'다.

이 중 라봄성동은 만 19∼39세 청년이나 신혼부부 등을 위해 주변 시세의 30∼85% 수준에 공급하는 청년 안심 주택이다.

견본 주택은 서울 영등포에 대우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리버센트푸르지오위브'를 포함해 모두 11곳이 문을 연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대선 전후로 주춤했던 분양시장이 7월부터 서서히 기지개를 켤 전망으로, 7월에는 정비사업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시장이 분주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다음은 6월 넷째 주 분양 일정.

♣=오피스텔

오픈 단지는 사업 진행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부동산R114 제공]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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