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대호 옥자연, 은근한 썸 포착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6. 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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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대호 옥자연, 설레는(?) 순간이 포착됐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 배우 옥자연, 래퍼 코드쿤스트 삼총사가 대자연 탐험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대호는 유일한 여자이자 여배우이기도 한 옥자연을 내내 배렸다.

김대호는 따뜻한 성품으로 코쿤, 옥자연을 내내 배려했고 세 사람의 은근한 삼총사 '케미'는 '나혼산'에 상큼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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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옥자연, 설레는(?) 순간이 포착됐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 배우 옥자연, 래퍼 코드쿤스트 삼총사가 대자연 탐험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대호는 유일한 여자이자 여배우이기도 한 옥자연을 내내 배렸다. 두 사람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는 상황이었고, 서로 간 다정한 편이었다.

특히 김대호는 옥자연에게 매너를 발휘해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 “조심해라”라며 손을 붙잡아주기도 했다.

이에 전현무는 “중간마다 ‘나는 솔로’가 있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기안84 역시 “뭐, 잘 될 것 같진 않다”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1

김대호와 옥자연은 동갑내기이기도 하다. 김대호는 따뜻한 성품으로 코쿤, 옥자연을 내내 배려했고 세 사람의 은근한 삼총사 ‘케미’는 ‘나혼산’에 상큼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마치 녹음이 우거진 여름 같은 이들의 우정 쌓아가는 과정이 선한 예능을 완성한 격이었다. 셋은 어린아이처럼 식물, 나비 등을 잡으면서 자연과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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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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