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중동 불확실성에 혼조 마감…다우 0.08%↑·나스닥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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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20일 중동 사태 불확실성에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마켓워치,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35.16포인트(0.08%) 상승한 4만2206.82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3.03포인트(0.22%) 하락한 5967.84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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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뉴욕증권거래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newsis/20250621054524652iijj.jpg)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뉴욕 증시는 20일 중동 사태 불확실성에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마켓워치,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35.16포인트(0.08%) 상승한 4만2206.82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3.03포인트(0.22%) 하락한 5967.84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98.86포인트(0.51%) 내린 1만9447.41에 장을 닫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서 매파로 분류되는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가 오는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기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지만 상승세는 오래 가지 못했다.
윌러 이사는 이날 CNBC 방송 인터뷰에서 이르면 다음 달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이 의견에 동조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정학적 갈등이 이어지면서 증시는 갈피를 잡지 못했다.
기대를 걸었던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이란과, 독일, 프랑스, 영국 외무장관 회담이 소득 없이 빈손으로 종료된 것도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이란은 이날 회담에서 자국은 평화적인 핵 개발을 추진할 권리가 있다며 자위권을 계속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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